하는 일
- 임상병리사는 질병의 예방과 진단, 치료를 돕기 위해 환자의 혈액, 소변, 체액, 생체 조직 등을 이용하여 각종 의학적 검사를 수행하고 분석합니다.
- 응고, 착색 등의 기법을 적용하여 인체의 기관, 조직, 세포, 혈액, 분비물 등의 검사물을 준비하고 검사, 분석, 실험을 합니다.
- 진단 혈액 검사, 미생물 검사, 수혈 의학 검사, 진단 분자 유전 검사, 면역 혈청 검사 등을 통해서 질병의 원인을 찾아냅니다.
- 인체의 기관, 조직, 세포, 혈액, 분비물 등의 여러 가지 검사물에 대해 현미경 등의 기구나 시약을 사용하여 검사, 분석하여 질병의 여부를 확인하고, 혈액형 및 혈구 수 계산 등의 검사 결과를 확인합니다.
- 검사용 시약을 만들거나 채혈을 하고 혈액을 보존하여 검사와 실험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하여 의사에게 제공합니다.
직업 전망
향후 5년간 임상병리사의 일자리 규모는 다소 증가할 전망입니다. 단순한 검사는 수탁 검사기관 등 전문검사실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병원 내 채용보다는 검사기관의 채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 해에 배출되는 임상병리사 면허취득자에 비해 현재 취업처가 많지 않아 일자리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향후 기술발전으로 인해 검사 기법이나 속도가 향상될 경우 임상병리사에 대한 수요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평균 연봉
임상병리사의 평균연봉(중앙값)은 3,20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임상병리사(2021))
직업 만족도
임상병리사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76.6%입니다. (자료: 워크넷, 임상병리사(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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