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와 자료는 학원처럼, 관리는 과외처럼
학부모님들께서 오래 하시던 고민입니다.
학원은 커리큘럼과 자료, 강의의 전문성이 있지만 학생 한 명을 따로 챙기기는 어렵고, 과외는 개별 관리는 되지만 학교별 분석, 자료나 커리큘럼의 전문성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 하나는 포기하는 것이 오랫동안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학교별 전담제로 강의와 자료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동영상 강의 시스템이나 자료 시스템 구축 등 혼자서는 만들 수 없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1:1 밀착 클리닉으로 수업 이해도를 점검하며, 학생마다 부족한 부분을 따로 보충합니다. 수업은 학교별로 함께하지만, 클리닉 관리는 개별로 진행합니다.
좋은 관리가 좋은 수업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먼저 강의와 자료의 전문성부터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18년 동안 5개 전문관으로 성장하며, 학원의 규모가 있어야만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쌓아왔습니다.
학교별 전담제 시스템으로, 학교마다 전담 선생님이 있어 강의와 자료, 수업의 내용 등 학교별 수업의 전문성을 강화하였습니다.
18년 동안 학교별 기출과 내신 자료, 수행평가 유형이 쌓였습니다. 시험마다 자체 제작 교재와 예상 문제로 시험지의 결을 미리 맞춰봅니다.
5개 전문관과 동영상 강의, 온라인 학습 관리까지. 빠진 수업은 강의로 따라잡고, 학습 이력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여기까지는 체계를 갖춘 학원이라면 해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든배움국어학원이 한 걸음 더 들어간 곳은 그다음, 관리입니다.
아무리 좋은 커리큘럼과 자료도, 그 수업을 듣는 학생이 어디서 막혔는지 모르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막히는 지점은 학생마다 다르기 때문에, 보충은 반 단위가 아니라 한 명 단위여야 합니다.
그래서 이든배움국어학원은 정규수업과 별도로, 매주 1:1 클리닉을 운영합니다.
정규수업이 끝나면 그걸로 끝이 아닙니다. 매주 정해진 시간에 학생 한 명씩 따로 마주 앉아, 수업 이해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웁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만 부르는 보충이 아니라, 처음부터 커리큘럼 안에 들어 있는 시간입니다.
이것은 한 선생님이 한 학교만 전담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담당 학교를 늘리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수업 준비에 쫓기지 않아야, 학생 한 명과 따로 마주 앉을 시간이 남습니다.
| 일반 학원 | 과외 | 이든배움국어학원 | |
|---|---|---|---|
| 커리큘럼 | 체계적 | 선생님 개인차 | 학교별 맞춤 커리큘럼 |
| 기출 · 자료 | 풍부함 | 확보 어려움 | 18년간 쌓인 학교별 자료 |
| 강의 | 전문 강사진 | 1:1 설명 | 학교 전담 선생님 강의 |
| 개별 보충 | 부족함 | 밀착 보충 | 매주 1:1 클리닉 |
| 관리 단위 | 반 단위 | 학생 단위 | 수업은 반 단위, 관리는 학생 단위 |
대형학원의 체계 위에 과외의 개별 관리를 얹는 일은 품이 훨씬 많이 드는 방식입니다.
그럼에도 이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는, 그것이 학생에게 가장 좋은 가르침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학원과 과외, 두마리 토끼를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