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스포츠트레이너의 일자리 규모는 늘어날 전망입니다. 스포츠트레이너는 비단 국가대표나 프로운동선수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마추어 실업 팀이나 재활병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센터에서도 감독이나 코치뿐만 아니라 스포츠트레이너도 운동의 기록과 효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스포츠트레이너 일자리 증가를 가져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스포츠트레이너의 평균연봉(중앙값)은 3,60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스포츠트레이너(2021))
스포츠트레이너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67.7%입니다. (자료: 워크넷, 스포츠트레이너(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