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지휘자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문화에 대한 국민의 욕구가 커지면서 연주회 등 공연에 참여하는 관객의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악기를 배우는 등 관련 활동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한 문화시설 확충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지역민을 위한 음악회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향유하기 위해 고가의 비용이 드는 순수음악 공연의 경우 다른 공연산업 분야에 비해 경기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컴퓨터나 스마트 기기로 음악을 접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공연장을 직접 찾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지휘자의 평균연봉(중앙값)은 2,70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지휘자(2021))
지휘자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81.1%입니다. (자료: 워크넷, 지휘자(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