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조각가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국제미술전과 미술전시회가 증가하면서 미술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어 미술가의 일자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미술계 내부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해서 몇몇 유명 미술관이나 갤러리를 제외하고는 운영난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품 활동을 통해서만 경제적인 생활을 유지하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며, 무명작가의 경우 여전히 활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조각가의 평균연봉(중앙값)은 3,918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조각가(2021))
조각가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68.4%입니다. (자료: 워크넷, 조각가(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