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연주가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여가 활동이 증가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평가가 높아지면서 음악을 즐기거나 배우려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음악의 발전과 음원으로 음악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연주가가 공연 무대에 설 기회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연주가의 평균연봉(중앙값)은 3,00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연주가(2021))
연주가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61.8%입니다. (자료: 워크넷, 연주가(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