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영사기사는 디지털 기술의 적용으로 인력 수요가 점점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단, 관련 분야인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상파방송 중심이던 방송 환경이 종합유선방송과 방송채널사용사업, IPTV 등으로 다매체화·다채널화되고 스마트폰 이용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기 등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 관련 장비와 설비의 자동화 및 디지털화, 방송기술의 발전, 제작 예산 제약 등으로 큰 폭의 일자리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영상·녹화 및 편집기사는 전문가의 특화된 기술이 요구되고 다양한 플랫폼의 등장으로 편집의 중요성이 대두되어 당분간 고용이 유지되겠으나, 대신 카메라 기종과 편집기기의 발전은 이들의 수요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영사기사의 관련 직업인 영상·녹화·편집기사의 평균연봉(중앙값)은 3,750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낮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영상·녹화·편집기사(2021))
영사기사의 관련 직업인 영상·녹화·편집기사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68.6%입니다. (자료: 워크넷, 영상·녹화·편집기사(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