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시인의 일자리 규모는 다소 감소할 전망입니다. 문학 장르의 경우, 영향력 있는 문예지가 폐간되거나 기업의 사보, 정기간행물 등의 발간이 위축되면서 전반적으로 창작 활동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문예지나 잡지, 사보 발간에 대한 기업의 투자가 줄고, 인쇄 출판물이 스마트폰 같은 디지털매체로 상당 부분 대체되면서 문예지 및 잡지 등을 통해 등단할 기회도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