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평론가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문화예술 전반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과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평론가의 경우 전업으로 하는 사람보다 교수 등 다른 직업을 겸직하는 경우가 많아 일자리나 진출 인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