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답변
"의사는 환자가 가진 병의 원인을 찾아내어 치료하고 예방하는 일과 손상된 신체를 복구하고 재활시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는데요, 각 진료 분야에 따라서 세부적으로 담당하는 영역이 다릅니다.
외과의사는 주로 신체의 손상된 부분을 진단, 수술하고, 정신과의사는 심리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상담하고 약물처치를 하지요. 그 외에도 이비인후과, 성형외과, 내과, 소아과 등 각 분야마다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영역이 다릅니다.
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6년 과정의 의과대학(예과 2년 + 본과 4년)이나 의학전문대학원(대학 4년 + 대학원 4년)을 졸업해야 합니다. 그런 후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실시하는 의사 면허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면허를 취득해야 한답니다.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에 1년간의 인턴과정을 통해 여러 진료과목을 돌아가며 수련을 받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자신에게 더 맞는 분야가 어디인지를 정해서 레지던트 4년 과정을 거치는 것이지요. 그 후 전문의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전문의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커리어넷 진로상담사례(진로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