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답변
"기자는 활동하는 매체에 따라 방송기자, 신문기자, 잡지기자 등으로 분류되고, 담당하는 업무에 따라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사, 카메라기자 등으로 구분돼요. 또한 취재분야에 따라 정치부,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생활과학부, 체육부 기자 등으로 나누어져요.
기자가 되기 위해서 특별한 전공의 제한은 없지만, 대학에서 정치학, 사회학, 신문방송학, 언론정보학 등 관련 전공을 하면 유리해요. 이외에도 방송아카데미 등 방송관련 기관에서 기자가 되기 위한 교육을 받을 수도 있어요.
기자에게는 무엇보다 사회를 냉철하게 바라보는 시각과 언변, 글쓰기 등의 훈련이 필요해요. 특히 기자는 많은 사람을 만나 취재, 인터뷰를 하기 때문에 유창한 언변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있어야 하며 기사작성에 필요한 작문실력을 길러두어야 해요.
그리고 스포츠전문기자에게는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장 중요하지만, 스포츠 관련 용어나 스포츠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필요하니 이러한 지식을 쌓는 것도 도움이 될거예요. 요즘은 해외의 축구나 야구 등의 스포츠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으니 외국어실력을 키우는 것도 좋겠지요. 이외에도 학교신문사나, 신문·잡지사의 대학생 명예기자로 활동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
출처: 커리어넷 진로상담사례(진로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