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답변
"심판은 각종 운동경기에서 규칙을 적용하여 경기를 진행해요.
야구와 축구, 농구심판을 예를 들어 설명하면, 야구심판은 한국야구위원회(KBO)에서 1년에 한번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선발해요. 야구심판이 되려면 먼저 KBO 심판학교에 입학하여야 하며 KBO 심판학교는 매년 11월 중순에서 12월 중순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판후보생들을 모집해요. 학력은 제한 없으나, 신장과 체중, 시력의 제한이 있어요. 수강이 끝나고 테스트에 합격하면 일단 연습생 심판에 입문할 수 있어요.
축구심판은 대한축구협회에서 정기적으로 축구심판교육과정을 운영해요. 축구심판 자격증은 3급, 2급, 1급으로 나뉘어지는데, 3급부터 차례대로 교육을 받고 시험을 거치면서 승급할 수 있어요. 프로경기 심판이 되려면 별도의 테스트를 받아서 계약을 해야 해요.
농구심판도 KBL의 교육과정을 거쳐 3~1급으로 승급하고 프로농구심판은 계약직으로 채용됩니다. "
출처: 커리어넷 진로상담사례(진로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