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답변
"스포츠감독 및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 종목의 선수로 일정기간 활동하거나 대학에서 체육 관련학을 전공하는 것이 필요해요.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과학연구원의 지도자 연수과정을 이수하고 경기지도자 1, 2급을 취득하면 취업시 유리하고요.
특히 국가대표팀의 감독 및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경기지도자 자격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해요. 초·중·고등학교의 경우 체육교사가 경기감독이나 코치를 겸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학교 운동부의 순회코치를 채용할 때 경기지도자 2급 이상 또는 체육 2급 정교사 자격 소지자로 자격을 제한하기도 하기 때문에 관련 자격을 갖추어 놓는 것이 필요하겠어요. 경기감독 및 코치가 되기 위해서는 선수를 지도하는 지도력과 해당종목에 대한 이론과 기술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요.
주로 스포츠감독 및 코치는 국가대표팀, 실업팀, 프로팀, 학교 팀에서 활동해요. 채용은 보통 공개채용이 있기도 하지만 이전의 실적을 중심으로 스카우트하는 체제가 보편화되어 있어요. 이에 선수경력이 있고 선수나 지도자로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전력이 있으면 취업하는데 매우 유리하겠어요. 이밖에 체육관을 직접 운영하거나 스포츠해설가, 스포츠센터의 강사, 스포츠에이전트로 활동하거나 전문 스카우터 등으로 진출할 수도 있어요."
출처: 커리어넷 진로상담사례(진로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