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답변
"대학교수는 대학에서 교과목을 강의하고 시험, 보고서 등을 통해 학생들을 지도하며 자신의 전공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해요.
일반적으로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 학문의 박사학위를 받아야 한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학사 4년, 대학원에서 석사 2년 내지는 3년, 다시 또 박사과정 2년 내지는 3년(더 길어질 수도 있음)을 거치면서 해당 학문을 전공해야 하겠지요. 대학원에 들어갈 때도 대학에 들어갈 때와 마찬가지로 대학원의 석사, 박사 입학시험을 치러서 합격해야 들어갈 수 있답니다.
박사과정을 다 마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에는 대학에서 교수를 채용한다는 공고가 있을 때(정기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대학마다 교수 충원이 필요할 때 공고가 난답니다) 지원을 해서 교수로 임용이 되어야 하지요. 그런데 박사학위를 가지고 지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교수 채용인원은 적기 때문에 경쟁이 높을 수 있답니다. 또한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학문적으로도 뛰어나야 하고, 논리적이고 분석적이며, 또한 대학생들에게 해당 학문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또한 뛰어나야 하기 때문에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발표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출처: 커리어넷 진로상담사례(진로탐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