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5년간 촬영기사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지상파방송 중심이던 방송 환경이 종합유선방송과 방송채널사용사업, IPTV 등으로 확대되고 스마트폰 이용이 증가하면서 모바일 기기 등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증대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상파방송사의 경우 매년 채용되는 인원이 한정적이고 근무 환경이나 보수가 좋아 이직 및 전직이 없는 편이어서 대규모 신규 일자리 창출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제작예산의 제약으로 일자리 증가에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 워크넷 직업정보)
촬영기사의 평균연봉(중앙값)은 4,197만원으로, 조사 대상 전체 직업 평균연봉(중앙값)인 4,072만원과 비교하여 높은 수준입니다. (자료 : 워크넷, 촬영기사(2021))
촬영기사의 일자리 증가 가능성, 발전가능성 및 고용안정에 대해 재직자가 느끼는 직업만족도는 73.7%입니다. (자료: 워크넷, 촬영기사(2021))